Sousan Mountain
how CJ's doing / 2006/02/19 23:58
학교 뒤에 바로 있는 산.
보기에는 작아보이지만, 오늘은 등산을 해보기로 하였다.

앞으로 이 산이 얼마나 고난이 될지, 모르는 사람들.
별로 걷지도 않았는데, 이 당시 힘들다고 처음 쉬고 있다.
신발을 묶고 있는 멋진 사내

얼마만의 산행인지 모르겠지만, 맑은 하늘이 좋았다.

아직은 즐거운 그들.
왼쪽부터 Moses, Daisy, Jia Lin, Tommy, Zhong Xi, Pui Pui, Kewrin, Eric

Zhong Shan Dai She (中山大學)

중간 휴식~ 곳곳에 경치가 좋은 곳이 많았다.

정상에 올랐을때, 낭떠러지는 마치 떨어질것 마냥 나를 빨아들이는 듯 했다.

이곳에는 원숭이가 엄청 많다고 한다. 심지어 기숙사 방까지 들어와서 먹을것을 훔쳐간다고...
똑똑한 원숭이, 가까이 다가가면 싫어하면서 화낸다.




자신을 monkey king 이라 칭하는 Eric.

선인이 된 나.

바다와 경계가 닿는 이 하늘.

그리고 노을
보기에는 작아보이지만, 오늘은 등산을 해보기로 하였다.

앞으로 이 산이 얼마나 고난이 될지, 모르는 사람들.
별로 걷지도 않았는데, 이 당시 힘들다고 처음 쉬고 있다.
신발을 묶고 있는 멋진 사내

얼마만의 산행인지 모르겠지만, 맑은 하늘이 좋았다.

아직은 즐거운 그들.
왼쪽부터 Moses, Daisy, Jia Lin, Tommy, Zhong Xi, Pui Pui, Kewrin, Eric

Zhong Shan Dai She (中山大學)

중간 휴식~ 곳곳에 경치가 좋은 곳이 많았다.

정상에 올랐을때, 낭떠러지는 마치 떨어질것 마냥 나를 빨아들이는 듯 했다.

이곳에는 원숭이가 엄청 많다고 한다. 심지어 기숙사 방까지 들어와서 먹을것을 훔쳐간다고...
똑똑한 원숭이, 가까이 다가가면 싫어하면서 화낸다.




자신을 monkey king 이라 칭하는 Eric.

선인이 된 나.

바다와 경계가 닿는 이 하늘.

그리고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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