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Of Warcraft
entertainment/game CJ played / 2004/11/11 14:34

이른바 WOW 라고도 블라우는 블리쟈드의 최근 야심작,
뭐 워3도 야심작이라고 일컬었지만 난 재미없었음..
해보긴해밨었는데 넘 빡셔..
어쨰뜬 이젠 블리쟈드도 온라인이라고 생각했는지, 일단은 뛰어든 온라인 산업인데...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는 하다
솔직히 이번에도 그냥 그런가보다 해서..(난 원래 RPG를 안좋아한다. 귀여운 RPG 만 좋아한다...아스,메이플,마비..)있었는데, 도빈군의 추천으로 무료 배포 클라이언트를 받았다.
리니지2도 그랬지만 이번엔 씨디 4장,
깔끔한 메뉴얼에, 거의 패키지 수준의 디자인과 퀄리티
이쁘다~
뎁스랑 비교할꼐 아니지
일단 씨디를 넣자마자 나오는건 중후한 오케스트라 음악.
전운이 감돈다.
역시 이런부분의 센스는 넘쳐나는듯하다
놀면서 일하면서 설치한것도 있지만,
인스톨러 2기가, 설치후 4기가라 온라인으로 설치시 장장 6메가가 필요한 WOW는 씨디로 설치할떄 약 1시간 걸렸다.
빡시게 기다리면서 하면 30분안에도 될듯..
역시 전체화면으로 바뀌면서
블리쟈드 10년~~(워크래프트 10년이었나;) ~~
하면서 멋지가 한국 음성 + 한국 글자 지도로 되어있는 동영상을 보며 확실히, 한국의 시장 가능성을 높게 사는구나 느꼈따.
역시 동영상은 먹어준다. 디아블로 2 동영상은 지금봐도 멋지다.
내일부터 접속 가능해서 구경은 할수 없으나,
한국시장에 뛰어든 미국 온라인 게임,
과연 블리쟈드이기에 성공할것인가?
워크샵 다녀와서 해봐야징~ 클클
※다함꼐 구경해보쟈, 인트로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