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를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지?
이제
마비노기 시스템의 어느정도는 파악하고
이벤트도 잘들어가는 편이다
그러던 우리가~~ 드디어~ 커풀룩을!!~

깔끔한 빨간치마, 흰 셔츠, 그리고 금발 + 리골 카쉴
고급스럽다
참으로 놀랍지 않은가? ㅋㅋㅋㅋㅋ
여튼 우리끼리 이렇게 색깔을 만들고
옷도 입고 ~~
메이플때보다 더 재미있게 즐기는것 같다^^
요새는 펫도 등장해서 ㅠㅠ 고양이 한마리를 분양받고 싶은데 ㅠㅠ
옛날의 그들
여튼 귀여운 요소가 너무 많은
마비노기!!!
잼따 잼써 ~~ ㅋㅋㅋㅋ
스샷 더보기..

이제 낭만적인 노래고백도 가능!

사랑스런 댄스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