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e to remarkable technical development, lots of fancy mobile phones, which has various functions, are now distributed.

One of my major target was iPhone right after it was introduced few years ago.
Thanks to legal protection of Korean Gov. and mobile service providers' selfish judgments, it was banned to selling in Korea. There was even no chance to see iPhone in legal route.
I guess this strategy caused 'iPod Touch' high sales portion in Korean market. Korean user had to be satisfied with only Touch, not phone.

Now iPhone 3G(not even 3Gs) is finally about to be introduced in Korea within several months. However, Korean mobile service providers are still debating about WiFi elimination, one of the most important function to use iPhone. This is only reason to delay of iPhone's first landing in Korea.

Samsung is another leading mobile phone producer to show infinity of mobile phone's functions.
Few days ago HAPTIC AMOLED was introduced in Korean market. Many early-adopters can't hide their excitement.
DivX player, 35mm ear-plug connector, totally different display was big issues.

Actually AMOLED is already introduced as Jet Phone in Euro Market.
Although they looks same(because has same case), they have some few differences.

 - HAPTIC AMOLED has no WiFi, while Jet Phone has.
 - HAPTIC AMOLED has downgraded CPU and UI(using haptic UI, not touch UI), while Jet Phone does not.

Samsung is also preparing to sell Omnia 2 and Omnia HD, which has AMOLED display and WiFi.
Omnia2 would use MS OS and Omnia HD would use Symbian OS(http://www.symbian.org).
These new type phones have also unbelievable functions. Especially, Omnia HD has powerful display and multimedia player and 8M-pixel camera, but would cost about 1,600~1,700 USD!! Cr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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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Omnia2 would be introduced in Korean market, but there is no plan to sell Omnia H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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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here again, WiFi issue will be discussed before sales.

Omnia HD vs. iPhone 3Gs specs: http://touchmobile.co.kr/110052515217


Why are service provider so sensitive to this WiFi issue? Because their paying and private closed-internet services is one of their big profit source. In Korean oligopolistic market, service provider has huge power based on governmental protection.
They don't want to give up their main profit only because of cell phone technical advances, even it's slow in high-speed internet era and user have to use only closed-web site which was totally approved by service-provider.
It's not important for them to let users use existed and distributed tech, it's only important to stabilize their earnings.

Every products has demand and supply. In capitalism, only free competition is main power to grow its economy. Of course, Korean government's legal protection was initiated to make Republic of Korea as IT-specialized country, despotism and egoism of service provider seems to have no limit.

Customers are paying a cash to use some products' useful function when they are buying them. They have rights to use products, and they have rights to choose products.
More legal protection of mobile market would only cause degeneration, which is not intended by Korean Gov.
Korean mobile market is enough to be mentioned as mature stage, and it's time to make them free to compete.
It's only way to make them real mature stage, not fake one like only one-haptic-sided mass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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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관련 리서치

2008/07/25 15:15

독도 관련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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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공부하는 한 후배 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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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사실-그것이 당연하다는 이유에서라도-을 증명하는 과정은 의외로 어려운 일이다.
독도가 왜 한국땅인가에 대한 이유는 사실 간단치 않다.
 
이른바 정치학을 전공한, 게다가 일본인들과 접촉이 많은 우리 친구들을 위해서 요즘 리서치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본다.
 
일본(의 일부 2류어용학자내지 우파들)이 다케시마 영유권을 주장하는 데에는, 크게 세가지 이유가 있다.
 
1. 일본은 아주 예전부터 독도의 존재를 의식하고 있었다.
2. 1905년 다케시마를 시네마 현에 편입시켰다.
3. 1952년 대일강화조약에서 일본이 한국에 반환할 섬의 목록에 독도가 빠져있다.
 
1.반박 : 한국측의 사료가 압도적으로 많고 다양하며 일관적이다.
심지어 일본측 사료에도 한국땅으로 표시되어있다.
 
일본측이 '다케시마는 일본땅이라는 사료' 로 들이대는 자료는 사찬사료로 그 신뢰도가 지극히 의심스러우며, 그에 비해 한국땅임을 증명하는 자료는 삼국사기 (512년부터 신라에 귀속됨) 이래로 너무나 압도적으로 많다.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일본에서 발간된 수많은 지도들에도 독도를 한국땅으로 표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예는 다음과 같다.
 
(1667년 일본인이 편찬한 <은주시현합기>, 1869년 일본 외무성 고관들이 편찬한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 1876년 일본 내무성에서 만든 <태정宮> 결정서, 1876년 일본 해군성이 작성한 <朝鮮東海 岸圖>, 1905년 동경박물관에서 펴낸 <일본전쟁실기>, 1936년 일본육군참모본부에서 나온 <지도구역일람도> 등의 자료 등에서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밝혔다)
 
결국 1번은 2번을 주장하기 위한 포석에 지나지 않는다.
 
 
2.1905년? 한국은 1900년에 했다.
 
1900년 조선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의 행정구역을 울릉군의 한 부속도서로서 공식적으로 재편했다. 즉, 이것은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공식적으로 증명한 행위이다.
 
이에 비하여 일본이 1905년 시네마현으로 편입시킬 때 그 근거는, 독도가 '타국에 의해 점유된 바가 없으므로'라는 이유인데, 위와 같은 명백한 증거로 인해 이 논리는 정면 타파 가능하다.
 
이 상당히 은밀하고 (시네마'현' '관보'에 공시한 것) 조용조용히 이루어진 편입 행위가, '일제의 영토야욕적, 군사적 전략목적'이었므로 나쁘다 bad는 주장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다. 문제는 wrong이라는 것이다.
 
덧붙여,당시 독도 편입 청원서를 낸 오키섬 주민 나카이 요사부로(中井養三郞)는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것을 알고 처음에는 일본 정부를 통해 한국에 임대청원서를 내려 했지만 해군성, 외무성 관리들이 영토 편입 청원서로 바꾸도록 사주했다. 당시 내무성 이노우에(井上) 서기관은 '외국 여러 나라에 일본이 한국을 병탄하려는 의심을 갖게 한다'고 반대했다.
 
 
3.문제의 조항에서 누락된 섬은 독도 뿐이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의 문제의 조항은 다음과 같다.
 
Chapter 2. Article 2.
(a) Japan recognizing the independence of Korea, renounces all right, title and claim to Korea, including the islands of Quelpart, Port Hamilton and Dagelet
 
제주도, 거제도, 울릉도를 제외하면 기록에서 누락된 섬은 일일이 거론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 세 섬은 어디까지나 '대표성'의 의미밖에 갖지 않는다.
 
그런데 독도의 누락은 우연한 실수가 아니라, 의도된 누락이다. 일본은 독도를 일본땅으로 인정받기를 원했고 미국에 군사적 요충지로 활용할 것을 제의했다. 미국도 이에 동의, 평화조약 초안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1차~5차에는 포함되어있던 독도가, 6차부터는 미국의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가능하다는 일본측 로비에 의해, 일본영토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연합국 특히 영국의 견제로 반대에 부딪히자, 독도는 아예 조약문에서 '빠지게'된다. 일부러 언급하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분쟁의 불씨는 여기에 있다.
 
 
 
결론?
 
사실 논리로 따져볼 때 일본측의 주장은 치밀한 듯 해보이지만 허점이 많다. 자국 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문제의 '시네마현' 지방사 연구자인 시네마 대학의 나이토 세이츄 명예교수의 꼼꼼한 비판!은, 일본입장에서도 따가울 것이다)
 
문제는, 그럼에도불구하고, 일본은 꾸준히 그리고 치밀하게 단 한번도 독도를 포기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조약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국제적 분쟁의 소지가 될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 적어도 제로는 아니다. 그들은 여기서 '틈'을 보았다. 만약 경제력과 외교력을 총동원해서 싸운다면? 우리는 '정의의 편'이니까 결국 승리할까?
 
국제사회는 학술대회가 아니다. 논리가 승리한다고 볼 수 없다.
그럼 국제사법재판소에서는 정의가 승리할까? 나는 전문가가 아니므로 여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국제사법재판소 승리가능론과 위험론은 전공자들이 부디 진지하게 생각해주기를.
 
 
 일본측이 없는자료 있는자료 쥐어짜내서 여하튼 논리적 근거를 만들고, 위키피디아의 독도항목을 리앙쿠르로 바꾸고, 국제적 지도편찬에 일본해 표기 등 힘써서 로비하는 사이, 우리는 '너무나도 당연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현재도 틈을 마구 주고 있다.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우리가 이렇게 허술한 이상 그들은 절대 주장을 굽히지 않을 것이다. 나 같아도 안굽히겠다.
 
중국의 티벳문제에서 보듯, 아시아 지역에서의 '국가' 내지 '영토' 문제는, 가장 확실하고 고정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그렇게 확정형이지도 견고하지도 것이다. '국가'는 여전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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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덤~
 
일본 외무성이 친절하게도 3개국어로 광고중인
'다케시마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
그리고 그에 대한 동북아역사재단의 반박 자료 정리 (한국일보)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외무성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된 '다케시마(竹島)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에 잘 드러나 있다. 한국어, 영어판까지 딸린 이 소책자를 동북아역사재단은 자가당착과 아전인수로 가득찬 억지라고 비판한다. 동북아재단 자료를 통해 일본 주장의 잘못을 짚어본다.

① 대표적인 일본지도 개정 일본여지노정전도(日本輿地路程全圖ㆍ1779년) 등 일본은 옛날부터 독도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다.
"개정 일본여지노정전도는 사찬(私撰)지도로 1779년 원본에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본토와 함께 채색되지 않은 채 경위도선 밖에 그려져 일본 영역 밖의 섬으로 인식하고 있다. 더욱이 일본 해군성 '조선동해안도'(1876년) 같은 관찬 지도들은 독도를 한국 영토에 포함시키고 있다."
② 한국이 주장하는 우산도가 독도라는 근거가 없으며 우산도는 울릉도의 다른 이름이거나 가상의 섬이다.
"동국문헌비고(1770년), 만기요람(萬機要覽ㆍ1808년) 등에는 '울릉도와 우산도는 모두 우산국의 땅이며 우산도는 일본인이 말하는 송도(松島)'라고 기록하고 있다. 한국의 고지도는 관찬이든 사찬이든 언제나 동해에 울릉도와 독도를 함께 그려 독도의 존재를 명확히 인식했음을 보여준다."
③ 에도(江戶) 초기 바쿠후(幕府)는 어부들에게 울릉도 도해(渡海) 면허를 주었고 이들은 정박장이나 어채지(漁採地)로 독도를 이용해 늦어도 17세기 중엽에 영유권을 확립했다.
"도해 면허는 내국 섬으로 갈 때는 필요 없는 문서이므로 오히려 일본이 울릉도, 독도를 영토로 인식하지 않았음을 입증한다. 일본 고문서 은주시청합기(隱州視聽合記ㆍ1667년)는 '일본의 북서쪽 한계를 오키(隱岐)섬으로 한다'고 기록했다. 1887년 일본 국가최고기관 태정관은 17세기말 한일 교섭 결과를 토대로 '죽도(竹島ㆍ울릉도)외 일도(一島ㆍ독도)의 건에 대해 일본은 관계 없다는 것을 명심할 것'이라고 일본 영토가 아님을 인정했다."
④ 일본은 독도를 영토로 생각해 17세기말 울릉도 도항을 금지했지만 독도 도항은 금지하지 않았다.
"에도 바쿠후가 울릉도 도항을 금지할 때 '죽도(울릉도) 외 돗토리(鳥取)번 부속 섬이 있는가'라고 물었을 때 돗토리번은 '죽도, 송도(독도)는 물론 그 밖에 부속된 섬은 없다'고 회답해 독도가 돗토리번의 섬이 아님을 밝혔다. 오야(大谷)가 문서 등 일본 자료에 나오는 '죽도 내의 송도(竹嶋內松嶋)' '죽도 근변의 송도(竹島近邊松嶋)' 기록은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도서로 간주됐음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울릉도 도해 금지는 당연히 독도 도해 금지를 포함하는 것이다."
⑤ 한국이 인용하는 안용복의 진술은 자신의 불법도일죄를 정당화하기 위해 과장한 것이며 일본 기록과 부합하지 않는다.
"울릉도 근해 조업중인 일본 어선을 몰아내고 일본에 가서 사과까지 받아온 안용복 사건을 전후해 영토문제가 대두되자 에도 바쿠후는 1695년 돗토리번에 울릉도ㆍ독도의 귀속 시기를 물었고 '돗토리번에 속하지 않는다'는 회답을 받았다. 바후쿠가 1696년 1월에 내린 도해금지령은 그 해 8월 돗토리번 요나고(米子)에 전달됐으므로 안용복이 5월 울릉도에서 일본인을 만난 것이 거짓이라는 일본측 주장은 타당하지 않다."
⑥ 일본 정부는 1905년 독도를 시마네(島根)현에 편입해 독도 영유 의사를 재확인했다.
"시마네현 편입은 러일전쟁 중 한반도 침탈 과정에서 행해진 것이며 그보다 앞서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의 행정구역을 재편하는 등 이미 확립된 한국의 독도 영유권에 대한 국제법상 불법 조치다. 당시 독도 편입 청원서를 낸 오키섬 주민 나카이 요사부로(中井養三郞)는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것을 알고 처음 일본 정부를 통해 한국에 임대청원서를 내려 했지만 해군성, 외무성 관리들이 영토 편입 청원서로 바꾸도록 사주했다. 당시 내무성 이노우에(井上) 서기관은 '외국 여러 나라에 일본이 한국을 병탄하려는 의심을 갖게 한다'고 반대했다."
⑦ 샌프란시스코평화조약에 일본이 독립을 승인하고 모든 권리, 권원 및 청구권을 포기한 '조선'에 독도는 포함되지 않았다.
"독도는 전후 연합국 결정에 따라 일본에서 분리돼 미군 통치하에 있다가 한국 정부가 수립되자 다른 섬들과 함께 한반도 부속도서로 반환됐으며 샌프란시스코조약은 이를 확인한 것에 불과하다. 일본 정부가 1951년 이 조약에 근거해 중의원에 제출한 '일본영역도'에는 독도가 한국 영역으로 표시돼 있다."
⑧ 주일미군은 1952년 독도를 폭격훈련구역으로 지정해 일본 영토로 취급했다.
"미 공군은 당시 한국의 항의를 받고 지정을 해제했고 그 사실을 한국 정부에 공식 통보했다. 독도는 그 즈음 설정된 한국의 방공식별구역 내에, 일본의 방공식별구역 밖에 있었다."
⑨ 한국은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으며 일본은 엄중하게 항의하고 있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 확보를 의도한 것은 1905년 조치를 통해서이며 한국은 그 전에 이미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확립하고 있었다."
⑩ 일본은 1954년 이후 독도영유권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회부할 것을 제안하고 있으나 한국은 거부하고 있다.
"일본은 중국과 대만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센카쿠(尖閣)제도나 러시아령 북방 4개섬에 대해서는 국제사법재판소 회부를 거부하는 모순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독도는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침략과정에서 침탈됐다가 되찾은 한국 영토이므로 재판소에 회부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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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can't stop Cjay!!

2007/04/08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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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CJ goes!
nobody can't stop what he does
nobody can't stop where he goes
only master CJ is judging what he would be!

Here he g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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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2007/02/13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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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busy little bit.
I was awful  mistaker today; so many times.
I need to be more accurate, faster-learner and I need to be more perfect.
Still I have far~ way go to.

Go for it, and smile. CJ.

Picture Description : Few days ago, with Jung Young, eating Chicken Noodle.

iPod nano (PRODUCT)RED Special Edition

2007/02/09 13:55
In the morning, suddenly ryume told me about the iPod nano. The thing is, she wanted to have the nano,
because of display, even we both have iPod shuffle.
As I remeber, I told her once I wanted to have a nano, when it was released at the first time.
At that time, she told me clearly, "it's waste of money!!"

Now she wants it.
So I searched for the information about nano, then I found her.....Red Special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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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ouldn't stop heart beating, and it's not common product.
It's RED!!!!
How come apple choose this color after so so so long time!!?!?!?

Few hours later, Ryume showed me one blog, which has contents about product special edition.
And then I figured it out it's campaign to prevent A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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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s, this  clear red color is prefect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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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my mp3 player, iPod nano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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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s from : http://blog.naver.com/sweetzoco?Redirect=Log&logNo=100032938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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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

2006/10/26 22:09


과거의 흔적을 곧게깔린 아스팔트처럼 부서지지 않게 잘 정리해 놓은 이동네.
서울전체가 좀 더 삼청동스러워져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by Brasscap (http://brasscap.eeya.net)

========



I like his feeling, and his pictures : )
Let's break for a minute.
and it's real time to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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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max vs. Wibro!

2006/08/10 15:14
Samsung made a good job. They can join the highspeed internet project,Wimax(,which can be used on plane or on the fast car, Until now, you can use wireless internet through access point, which means you must sit somewhere) with Sprint Nextel.
They say it's first time for Korean company to join a american national project.
Every newspaper said it's really good opportunity for our country to join that kinds of project.

Of course I agree with that. It's really good chance to Samsung and my country.
But I think we should think about one more thing.
Wireless internet technology, which can be used on moving, was invented by korea. We are the first in the whole world. We are using Wibro. We made technology and we are preparing to start this service to the people. then why US don't use the name of "Wibro"? why they are using Wiamx?
US. said it's different technology from "Wibro" but lots of experts are talking these technologies are really similar.

Naming is important and inventor is also important. History remember only the first man.
I worry that history may forget Korea. Because US is still huge, so if they choose Wimax, and then lots of European and Asian Countries would use Wimax also.

I think Japan is really doing good job about naming. like Sea of japan or Dok do(Dakesima) and lots of under sea naming.
We should learn about that.
Maybe Korea was the first country using Wibro, and will be only one country using Wibro.




   

Sprint Nextel to Build $2.5 Billion Wireless Network

Internet Access Expected to Cover More Distance Than WiFi at Speeds Similar to DSL

Washington Post Staff Writer
Wednesday, August 9, 2006; Page D04

Sprint Nextel Corp. said yesterday that it will build a network using the WiMax technology backed by Intel Corp. to provide widespread wireless Internet access that offers speeds similar to DSL.

However, some analysts balked at the $2.5 billion the company expects to spend on the project over the next two years, noting that Sprint Nextel's work on a fourth-generation network comes as mobile carriers in the United States and Europe have yet to make money on their third-generation investments.




The Reston company, the country's third-largest mobile phone provider, is betting that consumers will pay a premium for a wireless network that will allow them to surf the Internet and conduct video conference calls -- either on the go or from their homes or offices. Sprint Nextel expects the new network to reach as many as 100 million people by the end of 2008.

WiMax is similar to the WiFi technology used in coffee shops and airport terminals to provide wireless Web surfing, but the new technology provides service at greater distances. The mobile service would be priced higher than home DSL connections -- typically $15 to $30 per month in this area -- but the company would not provide specific amounts.

"Access in itself is the killer application," said Atish Gude, Sprint Nextel's senior vice president of corporate strategy and development, adding that he expects a host of devices -- including MP3 and DVD players, cameras, and camcorders -- to be embedded with chips that could access the network.

Sprint Nextel, which expects to launch the service in trial markets by the end of next year, plans to spend $1 billion in 2007 and $1.5 billion to $2 billion in 2008 to upgrade the network, using many of its existing cell towers. Initially, the service would offer download speeds of 2 to 4 megabits per second, which is comparable to DSL.

The company announced its plans in a joint announcement yesterday with Intel, which will make the chips to enable wireless access, and Motorola Inc. and Samsung Electronics Co., which will build infrastructure for the network, as well as devices that use it.

Sprint Nextel's stock fell 31 cents, or 1.8 percent, to close at $16.63 yesterday, its fourth consecutive decline since announcing a 38 percent drop in profit on Thursday.

"It is very much an open question as to whether the demand is going to be there," said Christopher King, a telecom analyst with Stifel Nicolaus & Co., a financial services firm. "I am hard-pressed to see how Sprint Nextel is going to generate positive investment return on this anytime in the near future. But this is long-term investment for them. I am not necessarily sure that they are counting on seeing a positive return anytime soon."

Berge Ayvazian, chief strategy officer for the Yankee Group telecommunications consulting company, said Sprint Nextel would have some advantages as the first U.S. mobile phone company to build such a nationwide network.

"There will be significant demand," Ayvazian said. "The market should reward the risk taker who is prepared to Skype the rest of the telecom industry," he said, referring to the eBay Inc. unit whose Internet communications service threatens traditional phone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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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2006/04/10 00:48
중국어를 공부하다 보면, 정말 우리나라 말이랑 비슷한 단어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면 네이버 중국어 사전이 밀고 있는 "당연하지"
當然了!!
우리나라 발음으로 치자면 당연 이다. 중국어로는 "당란러" 라고 읽는다.

물론 글자와 발음이 거의 흡사한 것도 있다.
도서관
圖書館(토슈관)

그래서 중국어로 공부할 때는 대충 우리나라식으로 발음을 읽다보면, 비슷한 발음으로 맞출때도 있다.


이곳 교환학생중에는 광동어를 쓸줄 아는 아이들이 많아서(Cantonese) 가끔 들어보면, 물론 전혀 못알아 듣지만, 녹차(Green tea) 의 경우 거의 발음이 완벽 흡사하다. 록차라고 발음한다. (중국어로는 뤼차 라고 한다)

만다린(북경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광동어의 경우 (홍콩영화를 많이 본사람은 알겠지만) 약간 시끄럽고, 심하게는 급이 낮다는;; 생각도 가끔 든다. 같은 문자지만 서로 다르게 읽으니 말이다. 잘은 모르지만, 북경어가 더 고급언어라는 생각은 좀 든다. 느껴지는 포스랄까..

그러면서 우리나라 발음과 중국어 발음을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식으로 읽는 중국어 역시 중국인들이 본다면, 광동어 등의 변질 언어로 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한류 열풍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났지만(체감은 거의 못한다. TV와 인터넷에서 정도..겨우..) 그들의 생각이 궁금해졌다.

역사적으로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아시아의 입장에서, 중국을 최고라 여겼던 옛 지식인들의 입장에서, 우리가 외치던 한민족, 하나의 언어, 하나의 문자 는 결국 우리의 것만이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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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에서 다니다보면 유난히 브랜드 네임들이 잘 보인다.
그중 우리나라에서 흔히 봐왔던 브랜드들도 눈에 뜨인다.

몇몇 브랜드 들은 우리나라 것일꺼라 확신하고 이곳 아이들에게 설명하던중 Eric이 강력하게부인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확인해본 결과.... 이럴수가!

우리나라 브랜드 들은 하나도 없었다.

* 지오다노
http://www.giordano.com.sg/
확신이 갔었다. 수많은 광고들과, 저렴한 가격, 친근한 이미지
언제 어디서든 볼수 있었던!
그러나 홍콩에서부터 시작된 브랜드이다!

*행텐
http://www.hangten.co.kr/
역시 친근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요새는 별로 사고 싶지도 않았던 브랜드 행텐!
이것은 미국에서부터 시작되고 우리나라는
1980년도부터 라이센스를 맺고 유통하기 시작한다.

*퓨마
http://about.puma.com/puma.jsp?type=company&parent=1&id=1&lang=eng
이 브랜드 만큼은 가장 확신하고 있었다.
지난 이랜드와의 인터뷰에서 이랜드 자사 브랜드중에서 가장 잘나가는 브랜드 로써, 지식경영등 전사적 차원의 행정이나 정책을 잘따르지 않는 회사라고...역시 우리나라안에 디자이너들도 있다고..
그러나 퓨마마저 독일에서 시작되고, 우리나라는 유통을 담당하고 있었다.

하긴 퓨마가 처음에 우리나라 브랜드라는 이야기를 이랜드로부터 들었을때, 뿌듯한 자긍심 마저 느꼈었지만...흑!

그중에서도 다행인건, puma.com에서 확인해보면 전세계 지점검색이 가능한데, 정작 베를린에는 몇 매장이 없지만, 우리나라에는 엄청난 지점수를 볼수 있었다. 역시 이랜드는 앞으로 유통회사로서의 꿈을 키워 나가는 듯하다.


그동안 우리나라 브랜드라 자랑스러워 했던 브랜드들을,
무작정 믿어서는 안되겠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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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을 세워! 요시츠네!

2006/02/26 15:04


일본 공항에 경유 할때, 20세기 소년이 궁금해 무작정 최신판을 사왔지만 전혀 읽을수가 없었다;;
역시 이곳 대만에서도 만화책들이 발매되고 있지만, 문제는 해석!

결국 삐리리 한 방법으로 구한 20세기 소년을 읽고 있다.
몇몇 권들은 정식발매된 것이 아닌 일본판을 해석만 붙인 것들인데,
어색한 해석에 조금은 아이러니한 상황도 발생하지만,
끝이 보이는 20세기 소년에 작자는 역시 감동을 재현한다.

깃발을 세워! 요시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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