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의 [안녕, 프란체스카]

2005/04/27 23:48

말도 많은 프란체스카
화려한 연출과 작가로 초반부터 주목한던 작품.

그러나 TV를 잘 보지 않는 나로서는 접할수 있는 기회가 한정적이었다.

결국 이용하게 된것은 MBC 하나더 TV.
근데, 무료이용권 한달은 받았는데,
브라형 홈페이지보러 갔다가;; 아이들이 DIVX로 뿌린다는 사실에,
요새는 고화질로 보는중 ㅠㅠ

솔직히! 처음엔 재미없었다.
신선한 배경스토리에 캐릭터들의 상황설정, 성격 들은 정말 기대 그 자체였다.

그러나, 그들의 유머에 익숙해지지 않았던 탓일까?
어째뜬 초반 편들은 2월 방영분이라 그런지,
약간 의무감으로 보았다.

꽃을 피는건 요즘!
대략, 나의 시청 느린 속도로 4월 방영분까지 따라잡은 상태이다,
실제, 방송분과 차이는 이제 고작 2편!

일주일에 1회, 그것두 월요일, 2에피스드를 한다는데에도 빨리 볼수 있었던 이유였다.


한남동 미친토끼와 왕고모님


다양한 캐릭터, 그리고 그 캐릭터의 특징적인 성격.
반복되는 농담속에 묻어나는, 재미.

요새도 간간히 약간 처지고 지루한 부분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30분밖에 안하는 시트콤이! 지겨울 새가 있따니!!) 다양한 상상력과, 어눌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그들의 진지한 모습에, 연신 웃음보를 터트리는 나를 보면, 역시 볼만한 작품인거 같다.

한국의 프렌즈와 같은 스트콤을 만들고 싶다 했던 노도철 PD 님!
신해철이 앙드레 대교주로 나온다는 사실에, 두근 거렸지만 실제로는 신해철의 존재에서 기대한 웃음을 이끌어내지 못했다는건 아쉽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기대 됩니다!!

컴퓨터 모니터가 아닌 실제 TV 브라운관으로 볼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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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고편>

그외에도 정말 많은 광고들을 한꺼번에 내놓았다.
간단한 CG(Character Generator)에, 환상적인 음악,

간만에 맘에 드는 CF
마지막 장면에서 NAVER에서 움직이는 A 주목~

리마리오편,문리버 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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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초보자 가이드

2005/01/05 17:34
2inside.com
잠잠하시더니 또 만드셨다

http://static.lineage.co.kr/2004_guide/main.htm

에효-_-;

넷드라마-지하철사랑

2004/12/03 11:11


내용보단...
플래쉬 용랑 괜찮았을까?;;
사이즈는 작긴하지만...

노력이 대단
www.2inside.com 조학래 편집
보실땐 음악을 꺼주세요^^

===================
링크수정
밑에주소로 보기

http://www.2inside.com/v6/pf/motion/net/net.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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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A

2004/09/13 15:52
굉장한 트레일러,ROBOTA 의 main page


게임이라고 해야 하나?

대충 읽어서 모르겠다.
책은 2003년에 나온것 같고 게임은 2006년에 나온다고 한다.
스타워즈에서 한몫했다던 덕 치앙 이라는 자가 감독을 했다고 한다.
(난 오늘 처음 들었다;;)

게임 중간에 들어가는 동영상인가부다.
우리나라에서 뭐 아무리 잘만든다고 해도 다르다.

사운드부터 다르다.
이펙트 부터 다르다.
꽃날림도 다르다.
합성도 다르다.

굉장하다;;;

☞홈페이지
http://www.dchiang.com/flash/robota.html

☞트레일러
http://www.apple.com/trailers/independent/dc_studio/robota/

refest 2004

2004/09/03 17:48
올해도 어김없이 레페스트 2004
근데 웨 홈페이지도 안대냥

여기만 댐
http://www.zeroonecenter.com/site/cult/exhibition/previous/zerores/zerores_web.htm




전 세계를 순회하며 디지털 영상 문화를 선도하는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가 국내 디자인 교육의 장인 제로원 디자인 센터와 공동으로 '제로레스 ZERORES' 행사를 개최한다. '제로레스 ZERORES' 는 영상과 디자인을 대표하는 두 주최가 만나 선보이는 아카이브 기획전으로,상영과 전시 그리고 세미나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제로레스 ZERORES'의 첫 번째 아카이브 기획전은 <디자인 인 모션 Design in Motion>이라는 주제 아래 오는 9월 10일(금)부터 25일(토)까지, 16일간 제로원 디자인 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영화/영상 속 국내 디자인의 현 주소를 확인하고 그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범람하는 그래픽 영상들 속에서 모션그래픽을 새롭게 재구성하고 모션그래픽의 과거-현재-미래를 되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기획전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지난해 레스페스트 디지털 영화제 2003 오프닝 트레일러를 제작한 조니 하드스태프 Johnny Hardstaff 초청,특별전 상영을 비롯해 아트워크 전시, 영화/영상과 디자인의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 보는 특별 세미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니 하드스태프 Johnny Hardstaff 는 영국 출신의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Radiohead, Playstation, BBC 등 국제적인 클라이언트와 일하며 영화, 애니메이션,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하이브리드 아티스트이다.

아울러 국내 모션그래픽의 위치를 격상시킨 모팩과 모션팩토리의 '디자인 스튜디오 특별전', 독립영화에서부터 헐리우드 상업 영화까지 창의적인 타이틀 디자인을 총집합한 '오프닝 타이틀의 미학', 15초간의 황홀한 비주얼 스타일을 선사할 'TV 아카이브전' 등 총 11개 섹션, 200여 편의 영상 디자인의 세계가 펼쳐진다.




상영시간은 오후 3시/5시/7시/9시이며, 관람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30분까지이다. 입장권 구입은 현장에서만 가능하며, 당일 상영작과 익일 상영작에 한해 현매 및 예매가 가능하다. 영화관람 5,000원(전시 포함), 전시 관람 2,000원. 문의 02-749-7747(레스페스트 코리아)